2026년 브라운스킨 주식회사의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 "MAKE WAVES"의 두 번째 물결,

이번에는 평택에 소재한 '평택지역자활센터'와 함께 했습니다.

브라운스킨 주식회사는 사회 가치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친환경 재생 소재 전문 사회적기업 브라운스킨(주)(대표 남상규)가 지역 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 이하 센터)에 안전화 150켤레를 현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평택 지역 자활 근로자의 근로 환경 개선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안전화는 센터 임직원과 산하 사업단 근로자 등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한다.

센터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가난한 주민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곳으로 현재 500명이 넘는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운스킨은 식품 부산물과 산업 폐기물을 활용한 재생 가죽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커피박, 감귤껍질, 카카오쉘 등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안전화 역시 커피박 재생 가죽과 재생 플라스틱 원단을 활용해 제작된 친환경 제품으로 자원순환과 탄소 저감의 가치를 담고 잇으며 'ESG 가치 실천'과 '자활 근ㄹ로자 복지 향상', '지역 사회 사회적경제 조직 간 연대'라는 다양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것이다.

또 단순한 물품 후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선과 상품 개발로 이어질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센터 측은 안전화를 지원받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착용감, 기능성, 디자인, 내구성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 계획이며, 해당 결과는 브라운스킨의 친환경 안전화 제품 개발과 품질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상규 브라운스킨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 사회적경제 조직 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양수 평택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환경과 안전, 사회적 가치를 함께 담은 이번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안전화는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월드] 김은아 기자│ 2026.07.16.